기업이 노리는 전기차 자율주 행시장. ●현대차그룹의 입장은? [리포트 리뷰] 애플, 구글, MS 등 빅텍 – 사설컬럼()

 테크기업의 완성차협업 발표(메리츠 김준성, SK 권순우, 키움 김민성) 1. 마이크로소프트 GM의 자동운전 자회사인 크루즈에 총 2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1.19) naver.me 스타트업 크루즈에 대한 2조원 규모의 투자에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세계 최대 소프트웨어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크루즈에 대한 Gnaver.me 완성차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참여(MS.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naver.me가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2. 아마존

2020년 자율주행 스타트업 Zoox를 $12 억원에 매수.Rivian에 지분 투자와 전기차 10만 대 주문(2030년까지). 최근 블랙베리와 QNX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용 플랫폼 IVY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2023년 발매 예정) 자율주행을 활용한 완전 무인 배송 시스템 구축의 일환.

3. 바이두 지리자동차와 협력하여 전기차 제조회사 설립 바이두는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지리차는 생산을 담당.이를 기반으로 바이두 자율주행 프로젝트인 아폴로(Apollo) 적용 확대. naver.me 불꽃의 전기차 전쟁… 중국 바이두, 지리차 및 전기차 생산, 박상용 기자, 국제 www.hankyung.com

4. 알리바바 상하이차와 전기차 합작회사 설립.중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샤오펑(Xpeng)의 2대 주주인 naver.me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과 자율주행 등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 소니 바이두 등 거대 정보기술(IT) 기업들이 모빌…www.dizzotv.com

5. 텐센트 중국 전기차 업체인 웨이라이(NIO)의 2대 주주, 지리자동차 및 차량 전장장비, 자율주행 연구 등 미래차 관련 사업 분야 협력 추진. naver.me 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지리자동차와 자율주행차를 제작한다. 중화권 IT기업과 지리차 간 사업협업이 잇따라 공표되고 2021년 미래차글로벌…it.chosun.com

6. 디디추싱비야디(BYD)와 함께 차량호출 서비스에 투입될 전기차 개발 착수

테크기업의 완성차 기업 투자 이유?(메리츠 김준성, SK 권순우, 키움 김민선) 테슬라에 맞서는 자율주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실주행 데이터 수집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무한한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주행의 자율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수많은 케이스에 대한 데이터 수집·학습이 필요.

기대가 컸던 “google waymo”의 시장가치가 2018년 $175 백만→2020년 3월 $30 백만으로 하락한 것은 디바이스 구축 실패에 기인. 애플도 2014년부터 “프로젝트 타이탄”을 통해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투자를 진행해 왔지만 아직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애플 AI, 모빌리티 관련 인수 투자 (키우기)

현대차그룹 입지 및 계열사별 역할(메리츠 김준성, SK 권순우, 키움 김민선) 1. 현대차그룹 경쟁력 1) 빠른 전동화 전환을 통한 미래기술 역량 현대차그룹 BEV의 에너지 효율성은 테슬라에 이어 글로벌 2위이며 BEV 전용 플랫폼 도입(E-gmp)이 기존 자동차회사 중 폴크스바겐(2020년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르다.Aptiv 、 Bicon

2) 주요 수요처(미국, 중국) 생산거점을 보유한 전기자동차·자율주행차의 판매·확산이 가장 빠를 것으로 기대되는 미국, 중국의 공급력이 중요. 편의성도 있지만 관세, 자국 산업 보호 등 이슈가 언제든지 불거지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에 일정 규모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현대차그룹, GM, 도요타, 혼다 등에 주목.국내 부품업체 중에서는 만도, 한온시스템. 에스엘등이 미국이나 중국 등에 생산 능력과 고객을 보유.

완성차에서 부품제조로 이어지는 그룹 내 자동차산업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안정공급능력

2. 앞으로 현대차그룹의 역할은 “단순한 디바이스 제공자 그 이상!

1) 단순 제조사 (like 폭스콘) : 가능성저!데이터 디바이스로서의 차량 제조 진입 장벽이 실제로는 높지 않은 경우.

2. 소수의 제조사(like TSMC): 가능성 높아!현재 디바이스 구축 비전을 밝히고 있는 글로벌 OEM은 GM, 폴크스바겐, 현대차그룹뿐이며 핵심 역량인 BEV 에너지 효율성, 집중형 설계, OTA 기능 실현 가능 시점을 공개하는 기업도 3사에 국한된 상황이다.선택된 일부 메이커의 디바이스 공급 쉐어가 종래의 차판 시장에서의 쉐어에 비해 큰폭으로 확대. 이것에 의해 제조 마진이 개선 가능.

3) 디바이스 제조 + 데이터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현대차그룹에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디바이스로 확보된 데이터를 기초로, 스스로 AI 역량을 고도화해, 독자적인 모빌러티 서비스 비즈니스를 영위한다.

3) 현대차그룹내 역할분담 (예상)

(출처: 메리츠 김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