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미드] YOU(너희의 모든 것) 시즌1과 시즌2를 3일만에 정주행한 솔직후기⌛

안녕하세요!약속했었던 YOU(댁의모든것) 시즌1과 시즌2 후기입니다니다!댁무 재미있어서 3일만에 정주행해버렸네요ㅎㅎㅎ

>

일단, 전체적인 총평을 하자면별 5개 ***** 를 줄 정도의 정예기 ‘잘’ 만든 미드에요.이예기 구성, 배우들의 , 화면연출, 배경소리악, 페이싱 등등이 정예기 완벽하게 맞아떨어져서 스크린에 몰입할 수밖에 없었어요.한 에피소드가 약 45분 정도인데 45분이 정예기 순식간에 지나쁘지않아갑니다!그리고 저는 시즌1이랑 시즌2를 몰아서 한번에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시즌1의 후반부, 그리고 시즌2의 전반부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시즌1의 전반부는 조금 스토리의 context를 심어주기 위해서인지 느리게 진행되서 약간 지루했고, 시즌2의 후반부는 약간 현실적이지않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팍 나쁘지않아서 약간 의아해진 생각이었네요..! 그런데 정예기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고, 방금 시즌1과 시즌2를 훨씬 본격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DISCLAIMER: 저는 전문적인 리뷰어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줄거리 및 리뷰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충분한 정보가 아닐 수 있고 모든 스토리은 지극히 저의개인적인 생각들과 의견들을 정리해본 것입니다니다! :)+ 스포주의!!!!

>

정스토리­ 간단한 줄거리:시즌1은 New York을 배경으로 일어난다. 주인공은 Mooney’s 라는 뉴욕의 책상점에서 일하는 Joe Goldberg. 그는 어떤날 책상점에 들어온 한여자, Guinevere Beck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진다. (전부가 그냥 스토리­하는 그 ‘love at first sight’인 것이었다)

>

Beck는 작가의 꿈을 가진 NYU의 MFA 학생이고, 글을 잘못쓸까봐 두려워 글쓰는 것을 항상­그랬듯 미루고 있는 상태였다. Joe는 Beck을 본 순간 다음로 그녀를 갖기 위해서 어떤 행동도 망설이지 않는다. ‘Stalking’을 하여 그녀를 갖기 위한 작전들을 차근차근 펼쳐나쁘지않아간다. 첫번째로 하는 일은 Beck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남자인 Benji를 제거하기. 그를 책점포 basement에 있는 “고전책을 보관하기 위하여 있는” 유리상자에 가둬놓은 후(後) 결국에는 살인을 저지른다. 하지만 그는 모든것들이 다 Beck을 위해서라고, 사랑을 위해서라고 얘기한다. 두번째 타겟은 Beck의 가장 친한 벗 Peach다.

>

Peach가 Beck에게 안좋은 영향이라고 생각했던 Joe는 Peach의 컴퓨터를 훔친 뒤 Peach가 Beck을 사랑하고있지만 Salinger 집안이 Peach의 성적정체성을 인정해주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Peach가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Beck를 자기의 개인 펫처럼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것이었다 그러므로 결미 Joe는 Peach도 제거하게 된다. (이 Peach 집에서 죽이기 전까지의 씬들은 정스토리­ 심장 쫄깃쫄깃 그 자체였다.) 그러므로 많은 장아이물들이 없어진 후 Joe와 Beck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게 된 듯했으자신 Beck는 Peach에 대한 트라우마에 계속 전달리는 듯했고 Joe가 그녀를 가둬놓는다는 감정을 주어 둘은 헤어지게 된다.몇 달후 둘은 만자신게 되지만 결미에 Joe는 Beck이 마음상뒤가인 Dr. Nicky와 몰래 affair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이일은 넘어상회 되지만 그명일 즉석 Beck이 실수로 Joe가 숨겨놓았던 스토킹 박스를 발견하게 되어 클라이막스가 터지게 된다.

>

Joe는 Beck을 유리상자에 가두어놓고 그녀가 그를 사랑하기를 요구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녀가 그토록 원했던 글을 쓸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마지막에 그녀는 가면출하는듯 싶었지만 결얘기에 Joe가 더 한 수 위였다. Joe를 유리상자에 가둬놓지만 Joe는 항상­그랬듯 Mr.Mooney와의 경험에서 배운 spare key를 숨겨놓았던 것이다… (이때 정얘기 소름+무섭) 그러므로 Beck는 Joe에 의해서 제거되게 된다…

>

그녀가 유리상자안에서 Joe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Dr.Nicky를 framing해서 자신의 love/tragedy 이예기를 쓴 책이 세상이 자신오는 것으로 끝이 난다. 이때 Joe는 자신이 그녀가 꿈을 이루게 해주었다고 하는데, 정이예기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 Beck과의 이예기라인이예기고도 Joe는 옆집이웃 아들 Paco와 인터랙션하는 스토리도 쭉 이어지는데, 이 이예기라인만 보면 Joe가 sociopath일거라는 의견이 전혀 안 들게되어서 Joe의 그 두가지 측면들이 되게 서로를 balancing out해주는 느낌이 든다. Joe는 완전히 ‘자신쁜사람’이 아닌 것같게 착각하게 해준다. ㅎㅎㅎ약간약간씩 Beck이전의 여자칭구인 Candance에 대한 내용도 자신오는데 이 떡섭취들은 시즌2와서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시즌1에서는 정이예기 명대사들이 많이 자신오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도대체 사랑이 어 떤인데 Joe한테 그런 살인들을 저지르게 하였고, 그것들을 나름대로 자기만의 논리로 정당화할 수있게 했을까를 상념하게 만들어주는 대사였다. 나는 솔직히 Beck편도 아니었다. 처소리부터 왜 Joe가 Beck만 쫓아다니는지, 왜그렇게 그녀를 원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Beck는 Joe가 머릿속으로 상상하였던 정스토리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다. 친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뭐든지 할 사람이었고, Joe가 뭐든거를 퍼부어줄때 그녀는 cheating을 자주하는 사람이었다. 어떻게보면 Joe를 이용햇읍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Joe가 Beck을 도와주려고 할때마다 Beck이 계속 자기심정대로 행동하려고 해서 쪼금 답답했었다. 그렇다고 Joe가 잘한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입니다. Joe가 나쁜 사람이긴 한데 그의 POV로 자꾸 내용를 듣게 되니까 그가 가끔은 되게 불쌍하고 빨리 사랑을 찾아서 힐링했으면 하기도 햇읍니다. 따라서 나는 Penn Badgley의 연기가 댁무댁무 훌륭햇읍니다고 견해할것이다. 그렇게 sociopath/serial killer을 몰입감있게 연기하기 쉽지 않은데 정스토리 현실적으로 잘 연기했던 것 같다. 그리하여 기억에 남는 씬은 Peach의 집에서 숨으면서 유리병에 볼일을 보고 Peach에게 들켜서 살인을 저지른 씬이었다. 정스토리 긴장감이 넘쳤다. 암튼 시즌1 진짜로거의­ 모든 에피소드마다 박진감 넘치고 충격적이었다.​

>

이제 YOU 시즌 2 스토리를 해보겠다. 딱 따끈따끈하게 끝낸 상태라서 더욱 생생한 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간단한 줄거리:Joe의 전여친이었던 Candace가 살아서 돌아오고, Joe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한다. Candance에게 벗어자신기 위해서 Joe는 자기가 가장 싫어할법한 곳인 Los Angeles로 점포 된다.

>

그곳에서 Joe는 innocent한 사람인 Will Bettleheim의 정체를 모조리 뺏어서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물론 그 Will은 (어떻게 LA에서도 유리상자를 만들었는지는 까먹었지만) 새로운 유리상자에 가둬놓고서 내용이었다 그래서 Joe는 Will이라는 이름으로 LA의 한 grocery store/bookstore인 Anavrin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그는 새로운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가 그토록 피하려고 했던 바로 그것의 이름을 가진 여자, Love였다.

>

하지만 Love와 그는 때때로이 갈수록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할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알고보니 Love Quinn의 부모님들이 Anavrin의 주인입니다..) Love는 약물중독을 앓고 있는 LA의 stereotypical한 사람 그 자체인 남동생 Forty를 가지고 있었지만, Joe는 사랑하는 Love를 위해서 Forty와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것입니다.

>

그는 사는 곳의 이웃들인 하우스 매니저 Delilah와 그녀의 여동생 Ellie와도 친근하게 지내게 된다.

>

시즌1에서의 Paco처럼 Joe는 이상하게 어린어린이들을 자기가 “protect”해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듯 하였다. 그는 또 자기의 책입니다이 아니면서 Ellie를 예전에 Delilah를 성추행하였던 잘자신가는 코미디언 Henderson으로부터 보호하려고 또 예전버릇인 스토킹 가까운 행동들을 한다. (Ellie가 Henderson의 “intern”으로 일하면서 계속 그의 곁에 가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결스토리­에 Henderson을 (실수로) 살해하게 된다.

>

Henderson의 살해는 자살로 잘 넘어가게 되었지만, 곧 Candance가 “Amy Adams”의 이름으로 다시 과인타과인 Joe의 “Will” 행세 인생을 방해하러 온다. Forty의 연인인척 하면서 Joe를 계속 감시하게 되는 것이었다 과인중에 Candance와 Joe의 거짓이 발각되면서 Joe는 Love의 신뢰를 잃게 된다. 하지만 Forty는 계속 Joe와 Love의 관계를 응원하고 도와주려고 한다. 이런 정세에서 Delilah가 Joe의 살인들에 대해서 알게된다. Joe는 그녀를 유리상자에 가두고, Ellie를 보호하기 위해서 Delilah를 살려줘야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하여 Delilah에게 16때때로 타이머가 맞춰져있는 handcuff를 씌우고 그때때로동안 그는 멕시코로 떠과인려고 한다. 하지만 Forty는 Beck의 책인 ‘The Dark Face of Love’를 영화로 제작하려는데, Will을 producer로 새우면서 본인을 계속 도와주라고 제촉하고 Joe를 호텔같은 곳에 가두어서까지 함게 대본을 쓰려고 한다. 다음 Forty는 Joe를 acid drug를 먹게하여 제정신상태가 아니게 만든다. Joe는 온갖 hallucination들에 사로잡히는데 그가 Delilah를 죽였다는 것을 믿게 된다. (Delilah를 죽일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본인도 믿을 수 없었지만 그 비결밖에는 Delilah가 죽었을 비결이 없었다.)

>

하지만 여기서 최고의 반전이 시작된다……

>

사실 Delilah를 죽인것은 Love 였다. Love가 Joe와 그토록 원했던 행복한 식구을 꾸리기 위해서 Delilah, 그렇기때문에 본인중엔 Candance까지 죽여 Joe를 보호하려고 했었던 것이었다 그렇기때문에 Love는 Joe와의 딸로 이다신한 상태였던 것이다니다!Joe는 Love를 처sound엔 용서할 수 없지만, 자기가 그동안 Benji, Peach, Ron, Henderson 등등을 죽인 것과 다름이 없으며 자기의 딸을 위해서는 Love를 사랑해야 할것이다는 소견에 Love와 행복한 식구을 꾸리기로 할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들이 잘 풀리고 FINALLY Joe가 그토록 원했던 사랑을 쟁취했읍니다고 소견한 그때, 그는 또한 옆집 이웃을 발견하게 되고 또한 그녀를 갖기 위한 욕구가 생긴것이었다..

마지막에 이 야기로 시즌2가 끝난다. 정야기 왜 Joe는 자기와 천생연분인 Love에 만족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사실 Love가 Joe에게 약간 과분하다는 소견이 들만큼 Joe에게는 넘치는 사람이 었다. 아무리 그녀도 몇번의 살해를 저질렀다고 해도 Joe만큼 심한것은 아닌데 왜 Joe가 그녀를 forgive해줘야하는 구조였는지는 살짝 이해가 안간다. 그래도 Joe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드디어 생겼다는게 되게 좋았는데, 마지막에 왜 역시 Joe는 새롭게 사람을 찾아본인서야 했었는지…ㅠㅠㅠ시즌2는 뭔가 시즌1만큼의 다크함/사이코패스적인 미친광기가 조금 덜한 생각이 었다. 우리가 Joe Goldberg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ㅎㅎ 그런데 모두적인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스릴감이 조금 덜해도 잔인함/징그러움 지수는 훨~씬 더 올라갔다. 처음 몇화부터 Joe의 새끼손가락이 정야기 잘려본인가는 장면을 볼때는 정야기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한 장면이 역시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개인취향이지만 본인는 LA를 배경으로 한 시즌2가 뭔가 덜 다크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읍니다. 시즌1 뉴욕은 너무 보기 힘들정도로 우울한 생각이기도 했기 때문이 었다. 그리고 Love를 연기한 Victoria Pedretti가 정야기 연기를 너무 잘하고 진짜 사랑스럽게 생겨서 (야기당신로 Love-ly) 시즌2가 개인적으로 더 보기가 좋았다. ㅎㅎ 하지만 마지막에 너무 서스펜스본인 build-up없이 약간 갑분싸 생각으로 Love가 Delilah를 살해한 것 및 모든 야기이 밝혀져서 조금 아쉽긴했읍니다. 그래도 난 시즌2가 더 마음에 들었다.​

여기까지 제 YOU 시즌1과 시즌2 리뷰였슴니다!(줄거리를 쓰다보니 본문은 문어체고 인트로/아웃트로는 구어체로 쓰게 되었네요ㅠㅠ죄송한다ㅠㅎㅎ) 저도 사실은 요런 스릴러 장르를 평소에 전.혀. 안보는 타입이고, (제 취향은 롬콤, 하이틴, 디즈니 요런거여서ㅎㅎ) 이 미드의 존재를 예모두터 알았고 시즌1의 한 에피소드를 보다만적이 있어서 제가 이거를 이렇게 정주행하고 만족할줄 몰랐었어요! ㅎㅎ그런데 일단 다 보겠다는 마sound으로 한 에피소드를 끝내고나면 그 다음로는 멈출 수 없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 미드를 보고나서의 가장 좋은 비유는,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Caroline Kepnes의 실제 동일명의 책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정예기 잘 쓴 스릴러책 한 권을 읽은 감정입니다. (학교다닐때 다음날 등교해야하는데 책이 너희무 재미있어서 이불그다sound집어쓰고 끝까지 보려고 했었던 그 감정으로 시리즈를 게속 보게 됍니다.) 그러니 넷플릭스에서 딱히 볼게 없다면 YOU (너희의 모든것)을 제일최근 당장 시작할 것을 강력추천한다!!!!​다음번에 더 좋은 문화예술/후기/소개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슴니다!모두 행복한 연예기보내세요!(Filled with “love”ㅎㅎ)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