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라닉스, 모트렉스, 텔레칩스, 유니퀘스트) 자율주행 관련주(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운전자 개입 없이 주변을 인식하고 주행상황을 판단해 차량을 제어하고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차량을 자율주행차량이라고 하며 자율주행차의 동작은 인지 제어 등 3단계로 구성된다.

인지 단계에서는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센서로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스캔해 정보를 습득하고 인지한다.

판단 단계로는 센서로부터 확보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알고리즘이 이용된다.

제어 단계에서는 인공지능이 판단한 내용을 바탕으로 차량을 통제해 속도와 방향 등을 조절한다.

자율주행 외국기업 현황(하나금융투자)

* 구글 : 자회사 웨이모를 통해 자율주행차 개발,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다(정확도는 높지만 단가가 비싸다)를 포함하여 카메라, 레이더 등을 사용 중이다.

* 테슬라 : 카메라, 레이더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실현한다. 그는 “2020년 말까지 오토파일럿 기능을 이용해 레벨 5의 완전 자율주행에 준하는 차량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우버: 2020년에 워싱턴 DC등에서 자율주행 운행 테스트를 개시했다.

* 혼다 : 일본에서 자율주행 레벨 3 형식의 인증을 취득했으며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율주행 관련 국내기업 및 현대자동차 자체 연구개발뿐 아니라 스타트업 학계 등과 협업하여 기술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미국의 자율주행 업자 앱티브와 공동으로 합작회사 「모셔널」을 설립했다. 2022년에 로보택시를 발표해, 2024년까지 도심에서 운행할 수 레벨 4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현대모비스는 러시아의 IT기업 얀덱스와 제4세대 자율주행택시를 공동 개발해 모스크바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라이더기업 벨로다인과 5000만달러의 투자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00년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그룹의 IT아웃소싱 업체로 설립돼 2019년 3월 상장됐다. 국내 매출 70%, 해외 법인 매출 30%로 구성되어 있다.

노변에 설치된 교통인프라와 차량간, 차량과 차량간 통신으로 주변교통상황과 급정거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C-ITS(지능형교통체계)라 하는데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정부는 2025년까지 국내 4,000km에 이르는 모든 고속도로에 노변센서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1년에는 C-ITS 사업이 본격화 되어 연간 5천억원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소규모 실증 프로젝트는 대부분 현대오토에버와 3개 통신사가 수주했다.

만도 전기차와 수소차에 적합한 부품 전환을 추진하면서 차량의 전기전자제품 매출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다. 아마존이 2021년부터 배송 차량으로 사용할 예정인 자율주행 전기차에 ADAS(첨단운전자시스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라닉스 2003년 설립된 라닉스는 시스템 반도체 기반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주로 영위하는 차세대 통신·보안 전문기업이다.

자동차용 하이패스 단말용 통신칩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하여 자동차 및 IoT 통신·보안 솔루션 분야의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자동차 통신보안 솔루션인 DSRC(근거리 전용 고속 패킷통신 시스템)가 매출의 99.5%(1997년 제1분기 기준)를 차지한다.

라닉스는 차량·사물간 통신기술(V2X: Vehicle to Everything)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V2X는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보행자(V2P), 차량과 인프라(V2I) 등의 정보교환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모토렉스현대 기아자동차의 신흥국 자동차 AVN(Audio, Video, Navigation)을 제조 장착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주요 시장은 러시아 인도 브라질 등 신흥국과 호주 등 각 지역에 맞는 언어에서 지도 정보를 입력하는 현지화를 실시한다. 공급 방식은 PIO(Port Installed Options)로 사양 결정을 완성차와 협의한 뒤 모트렉스가 제품 개발과 생산까지 하고 고객 차량 인도 전(항구, 차량 조립 라인이 아닌 자동차 공장 내) 장착하는 사업 모델이다.

커넥티드카, 스마트카,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장치인 ADAS,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텔레칩스는 99년 설립됐으며 주로 자동차 전체를 통제하는 AP(Application Processor) 개념의 멀티미디어 칩을 생산하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다. AVN은 인포테인먼트를 구동하는 전자장치로, 차량 전장화에 따른 HUD, 어라운드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이 AVN에 집약돼 있다.

유니퀘스트 유니퀘스트의 자회사 에이아이머틱은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다.

주요 사업은 ADAS 솔루션인 자율주행차 차선 이탈, 전방 추돌 시스템과 보행자 인식 시스템이다.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 기반 영상인식 알고리즘이다. 이 기술을 이용해 특정 구역에서의 자율주행 3단계 주행을 실현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을 기반으로 한 FMS(차량관제시스템) 시장에도 지출할 계획이다. FMS 사업은 상업용 차량 관리를 위해 업무용 차량에 영상 저장, GPS 기능 등이 탑재된 장치를 설치해 얻은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을 강화시키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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