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소감 소감 넷플릭스위처 (Witcher)

 

넷플릭스윗쳐 – 드라마 시즌1 소감 요즘 하루 바쁘게 지내다 보니 드디어 위처 드라마 리뷰를 작성했습니다.시즌1이 끝난지 꽤 오래되었는데 전 완결이 나고나서 보기시작했거든요. 어쨌든 저같은경우에는 굉장히 기대했던 드라마라서 기대감에차서 드라마를 시청하기시작했어요.

첫 번째 나오는 괴물과의 악어 숀 장면, 그리고 물약을 먹고 검은 눈이 되어 능력을 강화시키는 장면 등, 꽤 볼만한 장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마법을 통해 미녀로 태어나게 된 예니퍼스토리는 실리라(실리)의 할머니이자 여왕인 카란테가 죽게 되는 부분부터 예니퍼가 칠분오분에서 미녀로 거듭나는 등을 다루고 있는데, 저의 경우 게임위처3에서 처음 위치를 결정했기 때문에 잘 모르는 이야기였습니다.다시 스토리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부분은 위처3를 해보고, 위처1, 2는 그래픽이나 조작감 때문에 불편하신 분들에게는 상당히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시간의 흐름을 너무 비틀어 다연출이조금불편하다,개인적으로생각해서드라마에서조금마음에안들었던부분은스토리전개를너무비틀었다는부분이었어요.갑자기 현재에 와서 다시 과거로 가고 이게 계속 꼬이니까 완전 헷갈려요 계속 보면 아 이게 과거라는 걸 알겠지만 좀 더 친절하게 자막으로 설명해 주지 그랬을까어쩌면 감독님이 의도한 부분일 수도 있지만 저는 조금 불편했어요.예를 들면 초반부에 사람이 갑자기 젊게 등장한다든지…

그리고 옛날부터 전해지던 부 그렇습니다만, 캐스팅에 대한 부분입니다.게롤트의 경우 젊은 시절 게롤트치고는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예니퍼 실리라 메리골드 등 등장인물들의 외모가 기존 게임들과 너무 달라 몰입도가 좀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리고 하는 부분이긴 해요원작은 게임이 아니라 소설이라는 부분도 그래요.하지만 저의 경우 소설보다는 게임으로 처음 위처를 접했고 국내 대부분의 분들이 게임으로 위처(특히 위처3)를 접하셨을 겁니다. 너무 달라서… 그럴까요..?아무튼 결국 시즌1을 다들 재밌게 보고 지금 시즌2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예니퍼는 보니까 조금 익숙해졌지만 사실 아직 시리랑 메리골드는 정말… ㅠㅠ 빨리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예정이라더니 아직 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