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 대한항공 마일리지 편도 신공 사용하기 (~6/30)

지인이 이탈리아 일등석 타고 여행한 글을 보고 마일리지 신공에 대해 질문했다. 아마도 마일리지 편도 신공에 대한 질문인 것 같은데, 이참에 편도 신공을 누리길 바라며 개념 및 사용법을 정리해 보았다. 올해 6월 안에 여행 준비하는 분은 무족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여행 용어 중 lay over(레이 오버) 와 stop over(스톱오버)가 있다. lay over는 여행을 할 때 경유 시 걸리는 시간이 24시간 이내로 공항에 잠시 잠깐 머물다 갈 때 쓰이고, Stop over는 24시간 도시에 머물다가 도시로 여행할 때 쓰인다고 한다. ​마일리지 편도 신공이란, 대한항공에서 stop over를 이용하여 편도 항공권을 마일리지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비결을 의의한다. 내가 직접 다녀왔던 2019년~2020년 여행을 보면서 설명하면, 2019년 3월 , 2019년 9월 이탈리아, 2020년 1월 싱가포르까지 총 3번의 여행을 다녀왔다. 아래의 마일리지들은 왕복을 기준으로 편도의 경우에는 반으로 나누면 된다. ​

>

>

​여행을 위해 구매한 국내선 비행기는 제외하고 국제선만 계산해 보자. 일등석 마일리지로 계산해 보면

​​원래 6번의 좌석을 일등석 마일리지로 구매하면 총 410,000 마일리지(8만*4회, 4만 5천*2회)가 필요하다.하지만 마일리지 편도 신공을 이용하면 총 340,000 마일리지(8만+12만+9만 5천+4만 5천)만 있어도 구매 가능하여 원래보다 총 70,000 마일리지가 절감된다. 7만 마일리지는 유럽 왕복 티켓이 구매 가능한 마일리지이었다​

>

>

​편도 신공 이용 방법은 시드니 -> 인천, 인천 -> 로마를 각각 따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Stop over로 한 번에 함께 구매하는 것으로 다구간으로 예약해야한다. 즉, 인천 -> 멜버른, 싱가포르 -> 인천의 티켓은 따로 구매하고, 시드니 -> 로마, 밀라노 -> 싱가포르 티켓을 구매하는 개념이었다 이처럼 마일리지 구매가 가능한 것은 현재 대한항공 마일리지 구매 시 인천Stop over가 가능했기에 여행 일정이 따로 떨어져 있어도 구매하는 것이 가능했다.​그. 러. 나쁘지않아. 편도 신공이 사람들에게 점차 널리 퍼육지서 대한항공에서는 2020년 6월 31일까지만 Stop over 가 가능하고 7월 1일부터는 lay over만 가능하게 바뀌면서 더 이상은 편도 신공이 불가능해졌다. 단, 두 개의 일정이 전체 7월 1일 전에 끝나쁘지않아야 하는건 아니다. 첫번째 일정의 출발이 6월 30일 전이라면 두번째 일정은 7월 1일이 넘어도 편도 신공이 가능하다. 즉, 나쁘지않아의 2019년 시드니 ->인천, 인천 -> 로마 일정을 2020년 여행이라고 가정하면, 첫번째 여행 일정인 시드니 -> 인천이 3월 출발인 까닭에 위의 여행은 3월 출발이 됨으로 편도 신공이 역시한나쁘지않아 가능하다. 예약시에는 첫번째 일정을 여행 시작으로 보기에 첫구간만에 6월 30일 안에 떠나쁘지않아면 된다.​​

>

www.국한nair.com/content/국한nair/국한/ko/about/새로운s/skypass_새로운s/2019_03_292.html​따라서 여행 일정이 허락하는 한, 6월 30일까지 대한항공 편도 신공을 반드시 사용하기 바란다. 즉, 편도 신공을 이용하면 차이나/ 동북아 지상을 출발과 동일하게 여행할 수 있기에 미리계획을 잘 세워보시기 바란다. 예시를 들어보면 아래처럼 구매하면 된다. 단. 6월까지 마일리지 좌석이 많지 않 다.고 하니 빨리 정하셔서 건승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