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의 추천(베스트 15) 넷플릭스 미국 하이틴 영화

 1, 2.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1&2

내가 좋아하는 영화다. 이 원작가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여주인공도 한국인으로 설정돼 있고(혼혈로 나온다. (실제로는 한국인이 아님) 간혹 한국 관련 소품들이 등장한다. 가끔 미국 하이틴 영화를 보면 푹 빠져서 내 마음과도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이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스윗하다. 영화 분위기가 너무 좋다. 시즌1 내용은 주인공이 짝사랑을 할 때마다 그에게 편지를 쓴 뒤 혼자 아끼는데 이상하게 이것이 발송되면서 멘붕 상태로 학교생활을 하는 이야기다. 시즌2는 그 편지 덕분에 사귀게 된 남자친구와의 이야기+삼각관계 이야기다. 내게는 영화의 내용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영화를 둘 다 본 뒤 소설로도 따로 사서 봤다.

3, 4. 키싱 부스 1 & 2

어라… 키싱부스1은 파란불인데 키싱부스2는 왜 15살 관람가일까…? 시즌1의 본지는 꽤 전부터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키스신이 많아서 정블로 설정해둔 것 같아. 하지만 전혀 야한 장면 그저 하이틴 영화다! 미국 고교생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다. 여주인공의 성격이 워낙 발랄해서 더 봤던 것 같다. 둘다 재밌게 봤지만, 시즌2의 결말은 너무 비현실적이야 후후후하지만 재밌게 봤어!! 시즌2는 우정 이야기+사랑 롱디 이야기다.

5. 세븐틴 어게인

내가 좋아하는 남자주인공(하이스쿨 뮤지컬 남주인공)이 나와 더 재밌게 봤다w 주인공인 마이크가 처음에는 30대로 등장하지만 10대때 아기가 생겨서 이혼하는 내 인생을 너무도 싫어해서 늘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길 바랬다. 이게 무슨 일… 자신이 꿈꾸던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30대였던 마이키는 그토록 기다리던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갔고, 어떻게 된 일인지 자신의 아들, 딸과 함께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다. 아들과 딸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그럴싸하게 연기하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보다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고감도 영화다.

6. 시에라 연애대작전

사실 추천은 굳이 안하는 영화. 딱히 볼 영화가 없거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미국 하이틴 영화를 보고 싶을 때 보는 것을 권한다. 여주인공이 너무 이기적이고 결말도 너무 비현실적이다.. 너무 갑작스런 전개로 결말이 벌어져 솔직히 너무 말도 안됐다.

7. 미스터 스와이프

영화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의 남자 주인공인 노아 센티네오를 좋아해서 이 배우가 나온 영화는 거의 다 본 것 같다. 이 영화도 노아 덕분에 보게 된 것! 한 공대생이 데이트 앱을 개발했는데 이 앱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나중에 주인공은 과연 이 어플을 어떻게 관리했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보세요.~~ 난 결말이 맘에 들어. 결말을 통해 감독님이 하고 싶은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점이 공감됐다. 결말을 위해서 이 영화 추천!

8. 워크잇

이것도 강추 완전 내 스탈 영화다. 약간 키싱 부스2 느낌도 나 댄스 소재로 된 영화라서 그런가? 영화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아서 이 영화를 보면 나도 춤추고 싶어진다.그리고 미국 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반에 놀라고 말았다. 결말도 열린 결말이면 좋겠어!

9, 10. 퀸으로 살아남는 법

전형적인 미국 하이틴 영화다. 욕심 없고 평범한 고교 여학생이 퀸이 돼 가는 과정이다. 내용과 결말은 뻔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영화다.

11. 톨걸

너무 재밌었던 영화다! 내용이 뻔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이것도 강추!! 여주인공은 키가 185cm에 키가 크다고 여기저기서 놀림을 받는다. 그런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온다!! 이것도 삼각관계 이야기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것과 같이 틀에 박힌 삼각관계가 아니라 약간 반전된 삼각관계 이야기다. 그래서 더 재밌어~!

12. 질라르 발광 17세

이 영화의 여주인공은 친한 친구가 한 명 있다. 하지만 재수없는 친형에게 이 친구까지 빼앗기고 만다!! 과연 그들의 운영은?

13. 렛 잇 스노우

크리스마스 영화와 하이틴 영화를 접목시킨 것 영화다. 크리스마스 때 무슨 크리스마스 영화를 보는지 검색해서 알게 된 영화야. 얼마 전에 본 영화인데 강추! 보통 미국 하이틴영화는 여주인공 1명, 남자주인공 1명처럼 이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이 영화는 5명 정도의 미국 10대들의 저마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이 사건 중에는 우정, 사랑, 그리고 가정사 등이 있다. 그래서인지 영화의 내용이 더 풍부하게 느껴진다.

14. 반쪽 이야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 같다. 나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지만 누군가에게는 인생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는 밝다기보다는 좀 어두운 분위기가 있다. 아래에서 내가 추천하는 영화 <눈부신 세상의 끝에서 너와 나>와 분위기가 조금 비슷한 것 같다. 로맨스보다는 성장기 얘기다. 아, 그리고 한국의 청소년 영화에서는 도저히 다룰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 이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스포니까 여기까지!

눈부신 세상의 끝에서 너와 나

이 영화 보면서 정말 엉엉 울었어. 내용이 전체적으로 좀 슬프고 우울해. 상처받은 두 십대가 함께 숨은 곳을 여행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다. 남자 주인공은 겉으로는 밝고 장난도 잘 치지만 속으로는 깊은 상처가 있다는 점이 마음 아팠다. 아마 이런 사람 많을 거야 하지만 결말은 조금 충격적.. 슬픈 하이틴 영화나 우울에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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