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6’ 2회 원조가수 김원준. 90년대 저주를 깰수있을까요?

​지난 1회 트로트 가수 김연자님이 출연해 트로트 여제의 영곡 열전과 몹시매우난 실력의 모창능력자들.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조가수의 위엄을 지켜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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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시즌6 2회는 김원준 편에는 원조가수 김원준의 절친들인 김형석&박미경&신지가 연예인 결정단으로 본인서는 가운데, 매우최근까지 히든싱어에 출연했던 90년대 대표가수들 신승훈, 조성모, 이승환, 강타, 바다 등이 줄줄이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는데요. 김원준은 ’90년대의 저주’를 깰 수 있었을까요?​’X세대의 어린이콘’ 김원준. ‘전체 잠든 후에’부터 본인의 곡으로 대히트를 치며 음악적으로 인정받았던 싱어송라이터 김원준은 “곡을 썼을 때의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겠다”며 본인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그러본인 막상 라운드에 들어가자 그는 통 속에서부터 괴로워했고, “죽을 것 같아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라며 “이 안에 의자랑 선풍기도 좀 주세요”라고 스토리­해 결정단을 폭소하게 했습­니다. 김원준의 ‘약한 모습’에 연예인 결정단 송은이는 “1회 원조가수 김연자 선생님을 비롯해서 훨씬 더 연세 드신 분들도 그런 스토리­씀 안 하시고 가셨다”고 스토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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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이 이처럼 ‘멘탈 붕괴’에 빠진 이유는 20년 넘게 김원준과 소음악적 교감을 나쁘지않아눈 작곡가 김형석, 가수 박미경, 신지 등이 김원준 맞히기에서 예상 외로 고전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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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원준과 오랜 노래 동료인 작곡가 김형석은 “김원준 특유의 목소리를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면서도 진짜로 김원준 찾기보다, 30년 전 추억에만 빠져 있는 모습을 보였다. 역시 김원준 인천지부 회장 출신인 신지 역시한 김원준의 과거 소속사 이름까지 줄줄 외우는 ‘내공’을 보여줬지만, 김원준은 “예전 소속사 스토리고 목소리를 맞혀 줘”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경은 통에서 나온 김원준에게 “정신 차려!”라고 독설을 날렸고, 김원준은 “저를 몹시매우 찢어 놓으신다”며 ‘댁덜댁덜’해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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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예인 결정단이 김원준일 것이라고 의견했던 1번 모창능력자는 4등을 차지했습니다.남창희는 모든 순위를 맞추며 한껏 자부심에 들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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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마의 2라운드를 무사히 통과하고 너무 긴장했던 나쁘지않아머지 자리에 주저앉는 모습까지 비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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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멘붕 등 한물 간 인기어들을 스토리하며 제일최근의 기분을 표현해 전현무에게 정스토리­ 안습이라며 놀림을 당하기도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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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현장 분위기와는 다르게 가장 적은 득표수 2등으로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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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1라운드에서 8표를 받아 2등을 했던 4번 모창 능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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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가면락자인 3번 모창능력자와 김원준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됐는데요.김원준의 띠동갑 제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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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했던 임규형은 “노래을 할 수 있을까? 확신이 없었는데 내가 노래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고마워했다.집안 사정이 어려워 노래을 포기하려 했었다는 이스토리를 하며 김원준과 임규형 그리하여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까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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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생각하는 김원준의 심정이 진심으로 따의미해보였다.마지막까지 노래을 포기하지 스토리­라며 응원의 스토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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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미션곡은 ’90년대 지코’라는 별명답게 작사작곡에 참여한 ‘언제나쁘지않아’였다.김원준은 “워낙 곡 쓰는 걸 나쁘지않아했고 그게 전체였다. 학창 시절 영어 기본 단어들이 나쁘지않아와 있는 책이 있었다. 그걸 보다가 영어가 멋스러워서 멜로디를 붙였다. 이리하여 녹sound을 했다. 후렴만 완성된 상태로 김형석 작곡가를 만났고 록 스타일로 편곡된 것”이라고 소개했다.​3라운드에서는 김원준은 11표를 받으며 1위를 거머쥐었다.​이대로 90년대의 저주를 깨는 건가 했는데최종 4라운드 미션곡, 전국민 때창곡 ‘쇼’로 흥겨운 피날레를 장식했는데요. 아쉽게도 김원준은 2위로 가면락해 저주를 이어갔다김원준은 “딸 아이에게 열심히 노력해왔던 가수였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히든싱어6’에 참여해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기이지 : jtbc 방송화면 캡처​

​​1973년생인 김원준은 올해로 만 47세이고,지난 2016년, 14살 연하 현직 검사와 결혼했고, 이듬해1월 딸 예은을 낳았다. ​그때 이들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김원준 아내 이은정 직업이 검사이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정치외교학과와 건국대 로스쿨을 졸업한 담 검사에 이다용됐다.​​​다음주 히든싱어6 세번째 원조가수는 ‘진성’님이네요.​​#히든싱어6 #2회 #김원준 #마스크락 #김원준나이 #김원준결혼 #김원준애기 #김원준딸 #김원준팬클럽 #신지 #김원준제자 #이다규형 #2라운드통과 #90년대저주